2026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팀 명단 – Mansion Sports –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2026 월드컵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세계 축구의 주요 강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과 최고 수준 무대에서 활약해 온 경험 많은 선수들의 조화를 바탕으로, 라 로하는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위대한 성과를 이루겠다는 큰 야망을 품고 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지휘 아래 스페인은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는 재능들로 가득한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
로드리, 페드리, 가비, 라민 야말, 니코 윌리엄스와 같은 선수들은 새로운 세대를 상징하는 존재로서 스페인이 월드컵 우승 경쟁에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아래는 2026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전체 명단이다.
2026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팀 명단
감독: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골키퍼
번호 | 선수명 | 생년월일 (나이) | 소속팀 |
1 | 다비드 라야 | 1995년 9월 15일 (30세) | 아스널 |
13 | 호안 가르시아 | 2001년 5월 4일 (25세) | 바르셀로나 |
23 | 우나이 시몬 | 1997년 6월 11일 (29세) | 아틀레틱 빌바오 |
수비수
번호 | 선수명 | 생년월일 (나이) | 소속팀 |
2 | 마르크 푸빌 | 2003년 6월 20일 (22세)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3 | 알렉스 그리말도 | 1995년 9월 20일 (30세) | 바이어 레버쿠젠 |
4 | 에릭 가르시아 | 2001년 1월 9일 (25세) | 바르셀로나 |
5 | 마르코스 요렌테 | 1995년 1월 30일 (31세)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12 | 페드로 포로 | 1999년 9월 13일 (26세) | 토트넘 홋스퍼 |
14 | 아이메릭 라포르트 | 1994년 5월 27일 (32세) | 아틀레틱 빌바오 |
22 | 파우 쿠바르시 | 2007년 1월 22일 (19세) | 바르셀로나 |
24 | 마르크 쿠쿠렐라 | 1998년 7월 22일 (27세) | 첼시 |
미드필더
번호 | 선수명 | 생년월일 (나이) | 소속팀 |
6 | 미켈 메리노 | 1996년 6월 22일 (29세) | 아스널 |
8 | 파비안 루이스 | 1996년 4월 3일 (30세) | 파리 생제르맹 |
9 | 가비 | 2004년 8월 5일 (21세) | 바르셀로나 |
15 | 알렉스 바에나 | 2001년 7월 20일 (24세)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16 | 로드리 (주장) | 1996년 6월 22일 (29세) | 맨체스터 시티 |
18 | 마르틴 수비멘디 | 1999년 2월 2일 (27세) | 아스널 |
20 | 페드리 | 2002년 11월 25일 (23세) | 바르셀로나 |
공격수
번호 | 선수명 | 생년월일 (나이) | 소속팀 |
7 | 페란 토레스 | 2000년 2월 29일 (26세) | 바르셀로나 |
10 | 다니 올모 | 1998년 5월 7일 (28세) | 바르셀로나 |
11 | 예레미 피노 | 2002년 10월 20일 (23세) | 크리스털 팰리스 |
17 | 니코 윌리엄스 | 2002년 7월 12일 (23세) | 아틀레틱 빌바오 |
19 | 라민 야말 | 2007년 7월 13일 (18세) | 바르셀로나 |
21 | 미켈 오야르사발 | 1997년 4월 21일 (29세) | 레알 소시에다드 |
25 | 빅토르 무뇨스 | 2003년 7월 13일 (22세) | 오사수나 |
26 | 보르하 이글레시아스 | 1993년 1월 17일 (33세) | 셀타 비고 |
2026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최근 몇 년간 라 로하가 얼마나 성공적으로 세대교체를 진행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라민 야말, 가비, 페드리, 파우 쿠바르시, 니코 윌리엄스와 같은 젊은 선수들은 로드리, 다니 올모, 미켈 메리노, 아이메릭 라포르트와 같은 경험 많은 선수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모든 포지션에 걸쳐 고른 선수층과 스페인 축구의 정체성이 된 플레이 철학을 바탕으로, 2026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다시 한 번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크다.
라 로하의 팬들은 이번 세대가 스페인 축구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가며 세계 축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 트로피를 다시 조국으로 가져오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