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를 대체한다, 리버풀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 제안 준비
Mansion Sports – 리버풀이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영입하기 위한 첫 번째 제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인 바르콜라는 이미 리버풀과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세의 재능 있는 공격수인 바르콜라는 안필드에서 모하메드 살라를 대체할 주요 후보로 떠올랐지만, 이제 두 유럽 명문 구단은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매우 높은 이적료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야 합니다.
리버풀, 살라의 대체자 찾기
BBC의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바르콜라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강화했으며, 초기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르콜라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안필드를 떠난 살라를 대체하기 위한 리버풀의 최우선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처음에는 RB 라이프치히의 윙어 얀 디오망드를 영입하려 했지만, 해당 선수는 이제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리버풀은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영입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 챔피언은 바르콜라의 몸값을 약 1억 4,500만 파운드로 매우 높게 책정하고 있으며, 이는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쉽게 넘어설 수 있는 금액입니다.
바르콜라는 안필드 이적을 원한다
현재 바르콜라는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지만, 그는 리버풀 합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인 그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다음 단계를 밟고 싶어 하며, 파리 생제르맹에서 자신의 입지가 줄어든 이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뛰는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경기에서 주로 교체 출전하는 상황에 좌절감을 느낀 그는 새로운 도전과 꾸준한 선발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그는 리버풀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및 구단 고위 관계자들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며 잠재적인 이적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현재 파리 생제르맹과의 계약을 연장할 의사가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큰 차이를 보이는 이적료 평가
비록 선수 개인과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지만, 재정적인 요구 조건으로 인해 이적을 완료하는 과정은 여전히 매우 복잡한 상황입니다.
안필드 측은 1억 파운드에 가까운 금액으로 합의를 이끌어내기를 원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여전히 자신들의 요구를 고수하며 1억 4,500만 파운드의 평가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구단 사이에는 매우 큰 재정적 차이가 존재하지만, 선수가 머지사이드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는 점은 프리미어리그 구단인 리버풀에게 협상 과정에서 유리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3세의 선수는 잉글랜드 구단과 체결한 개인적인 합의가 복잡한 협상을 해결 방향으로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공식 계약서에는 서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리버풀의 다음 단계는?
리버풀은 앞으로 며칠 안에 PSG의 입장을 시험하기 위한 공식 첫 제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구단은 매우 큰 재정적 격차를 좁히기 위해 협상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양측이 빠른 시일 내에 타협점을 찾지 못한다면, 리버풀은 협상을 종료하고 다른 공격수 영입 후보를 찾기 시작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